메뉴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 하희라 남편 최수종, 정성화와 입맞춤에 질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를 찾았다.

지난 11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배우 하희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하희라는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최수종이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하희라의 애정 신에 질투를 했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희라는 과거 출연했던 뮤지컬에서 배우 정성화와 입맞춤하는 장면이 있었음을 설명하며 “당시 남편이 말은 괜찮다고 했는데 공연을 보고 나서는 너무 상처받은 얼굴이었다.

 

공연이 끝나면 ‘수고했어’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말도 안 하더라. 당황스러웠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면 하희라는 최수종의 애정신에 대해서는 “저는 제대로 안 하면 뭐라고 한다”라며 또 한 번의 ‘동상이몽’을 보였다.

 

이에 최수종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점에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야단을 맞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했지만, “그럼 앞으로는 애정신이 있으면 열심히 하실 거냐”라는 질문에는 “이제 뭐 그런신은”이라며 말끝을 흐려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셜 MC 하희라가 출연한 ‘너는 내 운명’은 지난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총정리] '살인의 추억' 이춘재 연쇄살인 범행으로 34년만에 수사 종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찰이 우리나라 강력범죄 사상 최악의 장기미제사건이자 세계 100대 살인사건으로 꼽혔던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1년 만에 공식 마무리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일 브리핑을 열고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춘재(57)는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경기도 화성, 수원, 충청북도 청주 등에서 총 14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4건의 살인사건 중 그의 DNA가 검출된 사건은 총 5건이지만, 이춘재는 14건의 살인사건 모두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경찰은 조사 결과 이춘재가 뚜렷한 사이코패스 성향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수사 초기에는 이춘재가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피해자의 아픔과 고통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언론과 타인에 관심을 받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내성적이었던 이춘재가 군 제대 이후 단조로운 생활로 인해 욕구불만을 느껴 연속적인 성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춘재는 작년 재수사가 시작된 후, 최초 접견시에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지만 4차 접견 이후부터는 14건의 살인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