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시의회,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의회는 8일 오후 3시 30분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경기도평생교육원과 경기도의회가 주관·주최로 개최한 ‘용인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남홍숙 부의장, 이은경 문화복지위원장, 장정순, 안희경, 하연자, 명지선, 전자영 의원, 평생교육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방안’을 주제로 지역평생학습 활성화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용인시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해, 진용복 경기도의원을 좌장으로 이은경 의원 등 5명이 패널이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은경 문화복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평생학습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해 의회에서도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인력거 타고 수원 행리단길 돌아볼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의 힙한 관광명소로 떠오른 수원시 행궁동 카페거리, 일명 ‘행리단길’에서의 골목 여행이 더 즐거워질 전망이다. 하반기부터 인력거를 타고 예쁜 조형물이 설치된 골목길을 돌거나 역사 스토리가 있는 왕의 골목 여행 프로그램과 공방 체험을 통해 예스러움을 듬뿍 느낄 수도 있게 된다. 수원시는 행궁동 카페거리를 대상으로 한 ‘인싸 행리단 1st 길 조성’ 사업이 경기관광공사의 2020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1억8000만 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관광테마골목은 6월부터 11월까지 ▲인력거 타고 동네 한 바퀴 ▲명사와의 역사 콘서트 ▲너 이거 어디서 찍었니? 행궁동이잖아 ▲2020년 비로소 나혜석을 만나다 ▲왕의 골목 여행 나들이 ▲행리단길 디렉토리북 제작 등 6가지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으로 행궁동은 구비된 인력거와 근대 복장 및 교복을 빌려 골목을 한 바퀴 돌며 곳곳에 설치된 자그맣고 예쁜 포토존 조형물을 만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도심 속 역사문화 여행지로 업그레이드된다. 또 매월 1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역사콘서트도 열려 수원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유명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