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연구원 제1회 도도한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오디션, 성황리에 종료

○ 도도한 연구 : 도민을 위한, 도민이 참여하는 연구로 경기도 경쟁력 강화하고 발전방안 모색
○ 1차 서류심사 결과 우수작 10건에 대한 2차 오디션 및 시상식 개최
○ 대상에 민선7기 핵심사업인 지역화폐 관련 아이디어 선정… 청소년 봉사활동 참여 활성화에 기여 예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연구원이 주최한 <제1회 GRI 도도한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 아이디어’ 부문 오디션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도민을 위한, 도민이 참여하는 연구’를 의미하는 <GRI 도도한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은 현장에서 발굴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경기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정책 아이디어와 연구과제 분야로 구분하여 공모했으며, 이 중 정책 아이디어 부문 1차 서류심사 결과 우수작 10건에 대한 현장 오디션과 시상식을 지난 10월 2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각 팀이 오디션 형태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이에 대하여 심사위원과 청중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은 경기시민연구소, 경기시민포럼 등의 시민단체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복지재단 등 경기도 유관기관 내외부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신성, 공익성, 현장성, 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시행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기 청소년 공익 참여 활동지원’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작 3편은 ▲긴급차량 사이렌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긴급차량에 대한 양보를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반려식물을 활용해 시민들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아이디어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대피경로를 안내해 주는 위기 긴급대피 매핑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도도한 연구 대상작은 경기도 민선7기의 핵심사업인 지역화폐에 관련된 아이디어로,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지역화폐를 통해 활성화하자는 내용으로 사회적 의미가 크다”고 의의를 밝히며,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에 대한 아이디어는 추가 연구가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실현을 위해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이동건·조윤희 부부 3년만에 '파경', 이혼의 이유로 과거발언 재조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이동건(41)과 조윤희(39)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밝혀져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8일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두 사람은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혼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성격 차이로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 오랜 상의 끝에 신중히 결정을 내렸다”고 전하면서 "재산 분할 등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서로 이혼에 동의한 만큼 조용히 마무리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두사람은 “협의 과정에서 양육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한 후 임신부터 해, 이듬해 5월에 혼인신고를 했다. 드라마 속 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에 결혼식, 12월에 딸을 낳는 등 초스피드 결혼과 출산으로 실제 부부가 돼, 화제를 낳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던 모양이다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