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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수원시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해주신 125만 시민들께 감사”

‘2049년 수원의 미래’, 수원시 승격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3일(화), 수원시청에서 개최된 “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안 부의장은 “1949년 8월 15일 시 승격 당시 수원시의 인구는 5만여명에 불과했지만, 지난 70년 동안 수원에서 태어나거나 수원이 제2의 고향인 125만 수원시민은 수원시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첨단산업 도시가 되기까지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함께 만들어 왔다.”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안 부의장은 “kt프로야구단,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유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면서 “125만 수원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수원시 군공항 이전, 수원시-화성시 간 경계조정 등 현안 해결과 수원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념식 후 열린 “수원시 승격 70주년 시민대토론회”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수원시승격 100주년을 준비하는 ‘2049년 수원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면서 “모든 정책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거버넌스와 민관협력 체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영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직란, 이필근(수원1), 이필근(수원3), 김은주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과 시의원, 수원시민 등 300여명이 함께 했다.




이재명 “일본의 경제 침공은 위기이나,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기회 제공”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민관이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12일 경기도 평택 포승(BIX)지구에서 반도체장비 소재부품 제조 기업의 ㈜비텍 착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최근 일본이 소재 장비,부품 산업의 우월성을 이용해 한국 경제에 대한 대대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비교우위를 이유로 많은 혜택을 보았으면서 그것을 타국에 대한 공격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이러한 것들이 위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특히“국내에 충분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산 공장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수요처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성숙된 좋은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상당히 많다”며“비텍의 경우에도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생산여력을 갖지 못했는데,황해청의 많은 노력을 통해 해외 자본을 유치해 생산 공장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민과 관이 힘을 합쳐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개별 기업으로서는 성장발전하고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효과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