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정청소년수련관, 지구촌 청소년해외봉사 프로젝트 성료

지구촌 문화의집 제28호 설치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9박 10일간 베트남‘탱화성 청소년연맹’과 연계하여 허우록현 소재 느우록 제2초등학교에서 지구촌 청소년해외봉사 프로젝트 사업을 통하여 성남시 지구촌문화의집 28호 설치 등 해외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총 15명의 봉사단원들은 베트남 허우록현에서 8일간 머물며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시설 개선, 교육기자재 지원, 다목적 청소년 활동 공간 조성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고 한다.

또한, 현지 청소년들에게 교육봉사, 태권도 등 체험활동 지원, k-pop공연 등 문화 교류의 밤 행사까지 펼쳐 현지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남시의 청소년들이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향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지난 2013년부터 베트남 탱화성의 각 현별로 순환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수정청소년수련관 변상덕 관장은 “성남시청소년들이 여름방학 기간 중 시간을 내어 해외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대한민국 성남시 위상 제고와 더불어 나눔정신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