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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여울보건지소, 동탄4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치매예방교실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여울보건지소가 동탄4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치매예방교실 '기억탄탄 두뇌깨우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억탄탄 두뇌깨우기 교실은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를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교실로 오는 8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15:00~17:00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예방 교실은 올 1월부터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해 왔으나, 이번 5기는 동탄4동 맞춤형 복지팀과 협업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를 변경해 동탄어울림센터 알파룸3에서 운영키로 했다.

 

 

이 교육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음악·원예·웃음·미술치료 등을 통해 치매, 우울증 선별검사 및 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종명 여울보건지소장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치매예방 교실을 앞으로는 어울림센터나 행정복지센터로도 확대할 것”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정보



이재명, “김장하실 때 돼지고기와 함께 하세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돼지고기 소비 수축이 장기화되면서 양돈농가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 벗고 나섰다. 이재명 지사는 14일 오전 경기도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한돈 소비촉진 행사’에 참석해 직접 김장을 담그며 도민들에게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돼지가 요새 고생이 좀 많다”며 “특히, 우리 경기도 북부 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아무 관계도 없는 돼지고기 값이 떨어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특히 이 지사는 “사실 돼지고기는 돼지열병과 아무 관계없는 전혀 감염되지 않는 돼지들이 공급된다”면서 “심지어 병이 발생한 3km 이내 뿐만이 아니라 군·시 단위로 통째로 돼지를 다 없애고 있어서 오염된 돼지는 전혀 공급되지 않는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돼지농가들이 대한민국의 방역 활동을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르고 있는 이럴 때 국민, 도민들께서 돼지농가도 살려주시고, 건강도 챙기고, 쌀 때 많이 먹어서 돼지 값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