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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19일까지 참가자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시가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169명을 선발, 9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4개월간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이상의 안양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 참여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기타 가점대상 서류 등을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건에 대해서 신청자의 가구소득 및 재산, 공공근로 참여횟수 등 선정 기준과 배제대상 여부를 심사한 후 오는 8월 26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양시청 일자리정책과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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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오산 지역상권 두 곳 ‘희망상권 프로젝트’ 선정‥최대 10억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포천 일동상권과 오산문화의거리가 경기도의 2019년도 ‘희망상권 프로젝트’에 선정돼 상권 1곳 당 최대 10억 원의 활성화 사업비가 지원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희망상권 프로젝트’ 지원대상 선발 공개오디션을 개최한 결과,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올해 5월 발표한 ‘민선7기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관공서 이전이나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인구 공동화 등 위기에 처한 상권별 특성에 맞는 해결책을 통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공모를 통해 희망 시군을 접수, 이들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평가단의 현장평가를 벌였다. 평가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위주로 진행했으며, 도내 4개시가 이번 오디션에 참가했다. 오디션은 각 시군 대표들이 발표한 상권 활성화 계획을 평가, 5명의 전문평가단 점수 60%, 40명의 청중평가단 점수 40%를 합산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중평가단은 도민들의 도정 참여 차원에서 오디션 참여 4개 시를 제외한 시군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추첨을 통해 선발했다. 특히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전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