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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모동 도일의원, 군자동에 사랑의 백미 60포 기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거모동에 위치한 도일의원은 지난 7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백미 6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도일의원은 해마다 연말이 되면 백미를 후원하는 등 꾸준히 훈훈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용석 도일의원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후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후원해 주신 도일의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필요한 분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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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하남과 재혼 한 후 ‘동치미’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알콩달콩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해온 배우 선우은숙(65)이 아나운서 유영재(61)와 재혼 1년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 씨와 유영재 씨가 성격차이로 최근 협의 이혼을 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선우은숙은 4살 연하 유영재와 지난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됐다. 결혼발표 당시 두 사람은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으로 빠르게 가까워져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했다는 영화 같은 스토리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여러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여러차례 갈등 상황을 내보여 선우은숙의 재혼생활이 순탄치 만은 않았던 것으로 엿보였다. 특히 결혼 8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떠난 신혼여행 모습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공개됐는데, 당시 선우은숙은 부부싸움 끝에 “내가 결혼이라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이 사람을 잘못 선택했나”라고 눈물지었다. 한편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선우은숙과의 만남 당시 유영재에게는 동거 중인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터져 나왔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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