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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저소득 어르신 대상 생일밥상 지원

용인시, 이마트 7개점과 희망나눔프로젝트 일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가구씩 총 10가구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생일밥상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 3월 시가 관내 이마트 7개점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 중 하나다.

12일엔 백암면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을 방문해 불고기, 전, 과일, 케이크 등 이마트에서 후원하는 식품으로 생일상을 직접 차려드렸다.

이 자리엔 시 무한돌봄센터, 백암면 관계자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주민들이 동참했다.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은 “나조차 잊고 있던 생일을 챙겨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시와 이마트는 이 프로젝트로 한 해 동안 사랑의 이동밥차와 여름김장을 나누고, 복지소외계층을 위해 겨울철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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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제는 우리모두의 손으로‥경기도, 올해 골목상권 조직화 200곳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200개 골목상권 공동체를 구성,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지난 5월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30개 점포 이상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육성함으로써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권별로 전담 매니저를 매칭해 조직 구성에서부터 사업화까지 자생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현장 밀착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앞서 도는 40세 이하 지역청년 20명과 시장개발 전문가인 총괄·수석매니저 5명 등 총 25명의 전담 매니저를 선발해 8개 권역사무소에 배치한 상태다. 각 전담 매니저는 조직화 상권을 대상으로 상권분석 및 컨설팅, 경영교육, 현장체험, 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사업화 지원’을 통해 상권 1곳당 최대 1천139만 원 이내로 ‘공동마케팅’이나 ‘상권환경개선’을 선택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 30개 점포 이상인 도내 지역상권 중 조직화를 희망하는 상권이면 참여가 가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