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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치유농업 역량강화 교육 추진

경기도, 치유농업에 앞장서기 위한 치유농업관련 사업 22개소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 치유농장 농가들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장 및 농촌경관을 활용,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농업활동을 의미하며, 치유농장은 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날 교육은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치유농업 추진 동향과 해외사례를 공유하고 치유농업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법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도농업기술원 담당자는 “치유농업분야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경기도농업인들이 치유농업에 앞장설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농촌치유농장을 10곳 육성하고,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및 육성 사업을 12개소에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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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정책의 중심 인도를 잡아라, 지페어 뭄바이 개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2019 지페어 뭄바이’가 현지시각 15일 오전 11시 뭄바이에 위치한 사하라스타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박윤준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김동영 주 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 홍기영 코트라 뭄바이 무역관장,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등 국내 관계자를 비롯해 찬드라칸트 살룬케 인도중소기업연합회장, 산토쉬 만드레차 마하라슈트라주 산업 및 농업 상공회의소 회장 등 뭄바이 주정부 및 경제계 주요인사 60여명이 참석했다. 지페어 뭄바이는 경기도를 비롯한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전시하고 사전 매칭된 바이어들과 1:1 상담을 진행하는 행사다. 인도는 인구 세계 2위, 경제 규모 7위의 경제대국으로서 7%대의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며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페어가 개최되는 뭄바이가 속한 마하라슈트라주는 인구 1억2천만명의 거대 시장이다. 도는 인도시장의 중요성을 감안, 2009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지페어를 개최하며 총 770여 개의 중소기업에 인도시장 수출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의료·건강·미용 제품 36개사, 전기·전자·IT 2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