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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성남 신흥초 학급 증설에 따른 교사동 신축 관련 성남 신흥초 교육관계자 간담회 참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은 13일 성남 신흥초 학급 증설에 따른 교사동 신축과 관련해 성남신흥초 교장,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2020년 7월 신흥동 포레스티아 아파트가 재건축이 완료되어 4,01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파트 입주자들 대부분이 성남신흥초로 학생배치를 희망하고 있다. 따라서 성남신흥초의 급격한 학급증설이 예상 된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측의 제안으로 간담회가 성사됐다..

성남신흥초는 현재 7학급 및 돌봄교실 1학급, 그리고 특별교실이 있는 상황이다. 신흥초 관계자는 “학급 증설에 따라 대부분 모든 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할 경우 학생수용은 가능하나, 기준교실 부족현상이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고, 수업의 질 또한 위기에 처할 수 있다.”

“또한 25학급, 800여명이 학생이 이용하는 화장실이 1동밖에 없어 학생보건위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수업 진행 자체가 어려울 것이다.”라며 현재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했다.

최만식의원은 2020년 7월 입주가 얼마 안남은 상황에 간담회를 가져 시기상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대안을 마련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보자고 독려했다.

최만식의원은 “성남신흥초는 교사동 신축은 필요한 상황이다. 학교부지내 신축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 이다. 아울러 미세먼지가 심각한 상황에서 4층 3개 교실을 연결해 체육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대안도 찾아야 할 것이다.”라며 도교육청, 시교육청 담당자하고 가급적 빠른시일내 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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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련 건설기능인 6천명 양성 등 공정·안전한 건설노동현장 만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민선 7기 경기도가 숙련 건설기능인 6천명 양성 등 지역특성에 맞는 건설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TF를 발족하고, 노사정과 함께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노동현장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TF팀 발족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위원장, 송영만·권재형 도의원,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민주·한국노총, 건설·전문건설협회 및 기능장협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낮은 고용안정성과 고령화, 숙련인력 부족 등의 누적으로 건설업 기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건설노동자가 기능인으로 대접받고 안전한 일터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노사정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계획에는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아래 ①노사정 상생의 건설노동환경조성 ②숙련 건설노동자 양성 ③안전한 건설현장 생태계 조성 ④건설현장 고용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