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월)

  • 흐림동두천 19.0℃
  • 흐림강릉 19.4℃
  • 흐림서울 20.5℃
  • 흐림대전 25.4℃
  • 구름많음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20.1℃
  • 흐림제주 22.3℃
  • 흐림강화 18.1℃
  • 흐림보은 25.0℃
  • 흐림금산 24.4℃
  • 구름많음강진군 21.2℃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제 21.3℃
기상청 제공

백군기 용인시장 풍년기원 모내기 시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친환경쌀생산단지인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수마을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다. 모내기에 바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원삼친환경쌀작목반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백 시장은 “농가 소득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의 저변을 확대할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04ha 면적에서 1081톤의 친환경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자정보




경기도, 숙련 건설기능인 6천명 양성 등 공정·안전한 건설노동현장 만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민선 7기 경기도가 숙련 건설기능인 6천명 양성 등 지역특성에 맞는 건설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TF를 발족하고, 노사정과 함께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노동현장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TF팀 발족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위원장, 송영만·권재형 도의원,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민주·한국노총, 건설·전문건설협회 및 기능장협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낮은 고용안정성과 고령화, 숙련인력 부족 등의 누적으로 건설업 기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건설노동자가 기능인으로 대접받고 안전한 일터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노사정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계획에는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아래 ①노사정 상생의 건설노동환경조성 ②숙련 건설노동자 양성 ③안전한 건설현장 생태계 조성 ④건설현장 고용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