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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청소년문화의집 "도깨비 틴즈 인문학 프로그램"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 실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4월 19일 ~ 6월 10일 도깨비틴즈 인문학 프로그램 상반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도깨비틴즈 인문학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정서적 안정 및 긍정적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주4회씩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재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공예활동 4회, 사고력을 발휘하는 보드게임 8회, 두뇌회전을 돕는 까롬 실내스포츠 8회, 집중력 향상 및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도자기 체험활동 4회로 진행된다.


특히 도자기 체험활동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용인시미래재단 직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했다, 활동내용으로는 손작업을 통해 감각 익히기, 물레를 이용한 작품만들기에 도전, 초벌구이 후 유약바르기, 마지막으로 가마에서 직접 본인의 작품을 꺼낸 후 전시회를 끝으로 4회기 활동을 마감하면서 참여 청소년들은 아쉬운 마음에 도자기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을 건의하기도 했다. 도자기 체험활동은 아름다운 재능기부 문화 정착을 실천한 좋은 사례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다양한 재료들로 작은 소품만들기, 향기주머니 만들기 등 공예활동을 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까롬 스포츠가 무엇인지 알고 나니 재미있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다.’‘도자기 체험은 매일매일 하고 싶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역학교와 연계하여 장애청소년 대상으로‘도깨비틴즈 인문학’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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