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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지킴이봉사단, 손수 만든 애착인형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4일, ‘율천동지킴이봉사단’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손수 제작한 애착인형 3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애착인형을 그대품안에’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부봉사단 25명은 새로 탄생하는 아기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한 달간 손바느질로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 애착인형을 만들었고, 탄생을 축하하는 손편지도 직접 준비했다.


이성주 율천동장은 “정성껏 애착인형을 제작해주신 봉사자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애착인형은 출생신고를 위해 동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출산축하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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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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